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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앤레더, 명동 신세계 본점 팝업 오픈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7-30 13:41

사진=스미스앤레더 제공
사진=스미스앤레더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스미스앤레더(SMITH&LEATHER)가 7월 31일부터 8월 24일까지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디에스테이트(신관) 4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현대백화점과 스타필드 매장에서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운영해온 스미스앤레더가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제품 가방 라인업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명동 상권 특성을 고려한 현장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스미스앤레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비행기 러기지택’을 증정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도쿄, 오사카, 자카르타 등 해외 팝업스토어에서 러기지택에 대한 고객 반응을 반영해 기획됐다. 또한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레더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패션 카테고리로 확장한 신제품 가방 라인업도 처음 공개한다. 가방 구매 고객에게는 ‘클리셰 참’을 제공하며, 가방 구매 시 제공되는 ‘클리셰 참’에는 현장 1:1 커스텀 각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스미스앤레더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처음 선보이는 팝업인 만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현장에서 운영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제품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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