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티벌 플로깅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도 직접 제작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쓰담대학은 대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생활·문화공간에서 환경 실천 활동을 펼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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