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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8-04 08:47

남궁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남궁진이 고향 논산을 알리는 얼굴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4일 “남궁진이 지난 3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고 밝혔다.

논산경찰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남궁진은 또 한 번 고향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딸기 주산지 논산의 우수한 딸기 산업과 첨단 농업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 행사다.

남궁진은 논산 출신 가수로서 지역에 대한 애정과 친근한 대중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엑스포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남궁진은 “고향 논산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에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논산 딸기의 우수성과 엑스포의 의미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남궁진은 현재 TV조선 ‘건강박사 옹달쌤’에 고정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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