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레드벨벳, ‘서핀 보이’ 통했다…‘여름 벨벳송’의 매력 극대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410284306065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4일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레드벨벳 여름 미니 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의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켜 레드벨벳을 향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덴마크, 스웨덴, 칠레, 페루,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파라과이, 필리핀, 캄보디아 총 15개 지역 1위 및 총 28개 지역 TOP10에 랭크됐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및 전체, 한국 뮤직비디오 1위와 ‘골드 앨범’ 인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까지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레드벨벳 여름 미니 앨범 'Velvet Summer'는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한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사노바, 레게, 댄스, 클래식,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나른한 보사노바 기타와 여유로운 레게 리듬, 그리고 감각적인 하우스 그루브가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보컬 하모니가 조화를 이루며, 멤버 조이가 가사를 단독 작사해 레드벨벳표 ‘여름 벨벳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Surfin' Boy’ 뮤직비디오는 세이렌과 개구리 왕자를 레드벨벳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멤버별 개성이 담긴 서사와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