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 훈제오리’ 600+100g,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400+100g 등 100g 추가 증정

다향은 대표 제품인 '다향 훈제오리'를 증량한 한정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600g 제품은 700g으로 구성해 이마트에서 판매한다. 롯데슈퍼에서는 '다향 훈제오리' 400g에 100g을 추가한 제품과 '1등급 다향 훈제오리' 600g에 100g을 더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9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도 증량 행사를 진행한다. 기존 400g 제품에 100g을 추가한 500g 구성으로 롯데슈퍼에서 10월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향은 오리고기를 비롯해 닭과 돼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중심으로 50종 이상의 리테일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건강한 식탁, 새로운 식생활'을 모토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향은 올해 '2026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 출품 전 품목이 품질상을 받았으며, 대한영양사협회가 주관한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도 참가해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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