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2시간 흡수력 강화한 야간용 기저귀

쌍용C&B는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많은 양의 소변도 흡수할 수 있도록 '1L 통잠가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흡수력을 갖춰 밤사이 기저귀를 자주 교체하지 않아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최대 99% 샘 방지 설계를 적용해 야간 사용 시 안정성을 높였다.
착용감과 활동성도 개선했다. 인체공학적 사이즈 설계를 적용해 아이의 움직임에 맞춰 밀착되도록 했으며, 통기성 소재를 활용한 에어 브리드 시스템으로 기저귀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소변 알림 마크와 이중 샘 방지 구조를 적용해 보호자가 교체 시기를 확인하기 쉽도록 편의성도 강화했다.
안전성과 품질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피부에 직접 닿는 안커버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제품은 국제 표준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받은 국내 공장에서 생산되며, 제조와 품질관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쌍용C&B 관계자는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는 밤사이 아이가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흡수력과 샘 방지 성능, 착용감까지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