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는 지난 7월 18일 독립기념관에서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전달식을 개최해 독립유공자 7인의 명예여권을 후손 대표 7인에게 전달했다.
빙그레는 명예여권 전달에 이어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특별전을 마련해, 많은 국민이 명예여권과 독립유공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독립을 위해 헌신했지만 끝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라며 “이번 특별전이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