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활동은 △PD등 실무진과의 FGI(표적집단면접)를 통한 고객 인사이트 도출 △방송 연출에 대한 의견 제시 및 개선 과정 참여 △상품의 실제 사용 경험을 담은 후기 콘텐츠 제작 △NS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이다.
서포터즈와 함께 제작한 리얼 사용 후기와 NS 오리지널 콘텐츠는 생방송에 활용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NS홈쇼핑의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NS홈쇼핑 TV컨텐츠사업본부 정유찬 이사는 “5070 고객의 일상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방송과 콘텐츠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이번 서포터즈의 취지”라며 “고객을 단순한 모니터링 주체가 아닌 방송과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파트너로 모시고, NS홈쇼핑만의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