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7개월 만에 앰플 50만개 판매…리센느 활용 콘텐츠 확대

에이페는 최근 리센느 멤버들의 일상과 헤어 관리 과정을 담은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공개했다. 콘텐츠에는 '스칼프 부스팅 앰플'과 '헤어 클리닉 트리트먼트 부스터', '프리즈 실키 스무딩 헤어 미스트' 등이 등장한다.
대표 제품인 스칼프 부스팅 앰플은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기록했다. 브러시 형태의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두피에 직접 내용물을 바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미국 틱톡샵에서는 최근 30일 총거래액을 기준으로 판매자 등급 'Tier 5(Premier)'를 달성했다.
에이페 관계자는 "리센느 멤버들과 함께 일상 속 헤어 케어를 보여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소비자들이 에이페의 헤어 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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