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쿠팡은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기금 1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쿠팡쿠팡은 지난 12일 광복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쿠팡은 광복회에 장학기금 1억원을 전달한다. 광복회는 전국 시·도지부 추천과 장학생선발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학생 20명과 고등학생 40명 등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1인당 30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광복회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심사를 진행한 뒤 12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