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일웨어 무드로 그려낸 전지현의 하루, 화려한 연출 없이도 빛나는 스타일

탑텐은 이번 캠페인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나만의 방식'을 주제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을 스타일을 제안했다. 전지현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따라가며 시간대와 활동에 맞춰 옷을 겹쳐 입는 방식을 보여준다.
가을 제품군에는 플란넬 셔츠와 커브드 데님, 메리노 울 가디건·스웨터 등을 포함했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웨어를 기반으로 날씨와 상황에 따라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페인 화보에서는 아침에 셔츠를 걸치고 낮에는 데님을 활용한다. 기온이 내려가는 저녁에는 가디건을 덧입는 방식이다. 일정이나 날씨가 달라질 때마다 옷을 바꾸기보다 기존 착장에 제품을 더하는 레이어링에 초점을 맞췄다.
탑텐은 이번 시즌 캠페인에서도 브랜드 앰버서더인 전지현을 모델로 내세웠다. 별도의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기보다 일상적인 움직임과 시간의 변화에 맞춰 가을 제품의 활용 방식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
탑텐 관계자는 "하루의 일정과 활동에 맞춰 옷을 고르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흐름을 고려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이번 시즌 제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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