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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알,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서울권역외상센터 응급·외상 분야 의료진에 팀홀튼 도넛 전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9-11 10:1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이 오는 12일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앞두고 응급·외상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비케이알
/비케이알
비케이알은 지난 10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및 서울권역외상센터를 찾아 응급·외상 분야 의료진 총 310명에게 팀홀튼 도넛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비케이알의 ESG 캠페인 ‘스탠 바이 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탠 바이 유’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곁에서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응급·외상 진료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의료진께 짧게나마 달콤한 휴식의 시간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비케이알은 ‘스탠 바이 유’ 슬로건 아래 우리 일상을 지켜주는 분들을 찾아 응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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