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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추석 앞두고 소비자들과 추억 담은 광고 ‘카스 헤리티지 필름’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9-14 15:1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카스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과 함께해온 추억의 순간들을 담은 광고 ‘카스 헤리티지 필름’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비맥주
/오비맥주
광고는 ‘당신에게 카스는 어떤 기억인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누군가에게는 대학 첫 MT의 추억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IMF 시절 단골 사장님이 건네던 위로나 2002년 월드컵 4강의 환희로 남아 있는 카스와의 기억이 펼쳐진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카스를 나누는 모습까지 담으며, 추억 속에 함께해온 카스를 보여준다. 광고는 추석 연휴 기간에 걸쳐 TV 채널에 송출된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가 지난 30여 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소비자들과 함께 수많은 순간과 기억을 만들어 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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