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행사에는 참가자 6천 명과 자원봉사자 400명 등 총 6천400명이 함께했다. 롯데웰푸드는 참가자 기념품으로 자일리톨 껌을 제공하고, 행사 현장에서는 마가렛트와 빼빼로 등을 지원했다. 이날 롯데웰푸드가 후원한 제품은 총 1만3,600여 개다.
치아건강을 직접 챙기는 의료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날 같은 행사장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운영했다.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참가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 및 치과 진료를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 후원을 통해 건강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하고, 닥터자일리톨 버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치아건강까지 살필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국민 치아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