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암 수정캠퍼스서 자연·인문계열 분리 진행…수시 전체 1만 7,853명 지원
- 지난해 이어 논술 100% 반영…정원 내 159명 모집에 4,972명 지원

이번 논술고사는 계열별로 일정을 분리해 치러졌다. 지난 3일 오전에는 자연계열 지원자를 대상으로 고사가 진행됐으며, 4일에는 인문계열 지원자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각각 실시했다.
앞서 마감된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성신여대 논술우수자전형은 정원 내 159명 모집에 4,972명이 지원해 3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신여대는 지난해(2026학년도)부터 논술고사 성적 반영 비율을 100%로 확대해 적용하고 있다.
한편, 2027학년도 성신여대 수시모집 전체 원서접수 결과 정원 외 모집을 포함해 총 1,478명 선발에 1만 7,853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평균 경쟁률은 12.08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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