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쌀 2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쌀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각 기관은 전달받은 쌀을 아산시 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연말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