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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순곤 기자

입력 2026-10-20 06:43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이경복의 아침생각]...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3절(詩書畵) 대가 전시회 관람, 마침 작가가 직접 설명하셔서 작품, 인품을 함께 감상, 처음 뵙는 분으로 몸집도 크고 작품 규모 전시 규모도 커서, 큰 전시장에 250여 작품 가득, 표구와 전시 비용도 상당할 듯, 평생 쏟은 열정과 비용에 비해 관람자가 거의 없는 아쉬움은 인사동 전시장을 관람할 때마다 드는 생각. 전시 시작 날 초대 잔치 북적이는 풍경과 비교돼 씁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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