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배상면주가, 농심 '너구링'과 손잡고 '원별' 협업 상품 선봬

입력 2026-10-20 09:55

알코올 도수 4.5% 막걸리와 매콤한 스낵 조합

배상면주가 ‘원별’ x 농심 ‘너구링’
배상면주가 ‘원별’ x 농심 ‘너구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배상면주가가 농심의 스낵 '너구링'과 손잡고 막걸리 브랜드 '원별'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배상면주가가 진행하는 '원별 매운맛 캠페인'의 하나로, 탄산감이 있는 저도주 막걸리와 매콤한 스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원별'은 알코올 도수 4.5%의 막걸리로, 탄산감과 시원한 목넘김을 강조한 제품이다. 농심 '너구링'은 양파링에 너구리 라면의 매콤한 해산물 풍미를 더한 스낵이다.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던 두 제품의 조합을 실제 상품으로 선보였다.

협업 제품은 홈술닷컴과 11번가에서 판매한다. 출시 기념으로 최대 8% 할인과 너구링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가볍고 부담 없이 홈술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톡 쏘는 막걸리 원별과 짭조름하고 매콤한 너구링의 조합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