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접수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이다. 정당계약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GD메트로타워’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출입구와 직통으로 연결된다. 단지에서 외부 이동 없이 곧바로 지하철역으로 갈 수 있다.
현재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는 신안산선이 공사 중이다. 개통되면 여의도와 영등포, 광명, 안산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근 가산디지털단지역에는 김포·인천에서 서울 신림·삼성역 등을 거쳐 수도권 동부를 연결하는 GTX-D 노선도 계획돼 있다.
인근에는 ‘G밸리’가 자리하고 있다. ‘G밸리’는 산업단지로 IT와 SW산업을 중심으로 약 10만 개의 관련 업체와 약 50만 명에 달하는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서울디지털 2030 국가산업단지계획’의 전략거점으로 선정했다. 2030년까지 공유오피스와 R&D센터, 창업지원시설 등 산업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10만㎡ 규모의 녹지공간 조성과 내부 도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인근에는 이마트, 현대아울렛 가산점, 롯데백화점 관악점, 대림성모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영림초가 도보 약 2분, 대림중학교가 도보 10분 거리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게스트룸, 북카페, 코인세탁실, 회의실 등 다커뮤니티가 계획돼 있다.
‘GD메트로타워’ 입주는 2031년 3월 예정이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