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앤볼테르, 찰리 XCX 투어에 다양한 룩 지원하며 음악과 패션의 만남 선보여

찰리 XCX는 지난 8월 영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인 리딩 페스티벌(Reading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댄 사블론(Dan Sablon)이 선보인 쟈딕앤볼테르 FW26 컬렉션의 커스텀 ‘Constance tweed’ 재킷을 착용했다. 패치워크가 돋보이는 테일러드 재킷 외에도 섬세한 시스루 소재와 장식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톱까지 그녀의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와 어우러지며 독창적인 무대 스타일을 완성했다. 쟈딕앤볼테르와 찰리 XCX의 협업은 무대에 그치지 않고 최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찰리 XCX의 콘서트 일정에는 브랜드 섹션을 별도 마련하여 프라이빗 이벤트를 진행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