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아이엠뱅크, 3위 하나은행 정기적금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 61개 정기적금 브랜드의 빅데이터 3044만9230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량은 지난 9월 2587만2805개보다 17.69% 증가했다.
이번 브랜드평판 순위는 신한은행, 아이엠뱅크, 하나은행, SBI저축은행, 농협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NH저축은행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신한은행 정기적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71만5469로 전월 176만2821보다 54.04% 상승했다. 2위 아이엠뱅크는 262만5090으로 전월 대비 44.84% 올랐으며, 3위 하나은행은 244만7134로 43.85% 증가했다.
4위 SBI저축은행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36만1771로 전월보다 31.96% 상승했다. 5위 농협은행은 234만3867로 24.22% 올랐다. 상위 5개 브랜드 모두 전월보다 평판지수가 높아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 커뮤니티 활동 등을 분석해 브랜드별 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온라인상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한 지표로, 실제 적금 금리나 금융상품의 수익성을 평가한 순위는 아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정기적금 브랜드 빅데이터가 지난 9월보다 17.69%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가 33.58%, 브랜드이슈가 30.34%, 브랜드소통이 8.26% 상승한 반면 브랜드확산은 4.88%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