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KFC 코리아, 중장년 일자리 확대 공로로 서울시장 표창

입력 2026-10-21 08:45

올해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 사업도 참여

 KFC 코리아 신호상 대표(오른쪽)가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에서 중장년 채용 확대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은 뒤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FC 코리아 신호상 대표(오른쪽)가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에서 중장년 채용 확대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은 뒤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KFC 코리아가 중장년층의 고용 기회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KFC 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서 일자리 유공 시민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40~64세 중장년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와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KFC 코리아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파트타임 채용을 운영하고 만 69세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등 고용 기회를 넓혀온 점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2024년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협력해 중장년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재단의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는 "중장년 채용과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인력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