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호반건설, '호반써밋 에디션' 광고 공개 일주일 만에 700만뷰 돌파

이종균 기자

입력 2026-10-21 16:26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호반건설은 '호반써밋 에디션' 광고 영상이 유튜브 공개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수 700만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호반써밋 에디션은 주거 브랜드 '호반써밋'을 7년 만에 리뉴얼하면서 새로 도입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오는 12월 분양 예정인 '호반써밋 에디션 위례(위례상업 9블록)'에 처음 적용된다.
호반건설의 주거 브랜드 프리미엄 라인 ‘호반써밋 에디션(HOBAN SUMMIT EDITION)’ 광고 영상의 주요 장면/호반건설
호반건설의 주거 브랜드 프리미엄 라인 ‘호반써밋 에디션(HOBAN SUMMIT EDITION)’ 광고 영상의 주요 장면/호반건설
광고 영상은 지난 14일부터 호반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현재 지상파·케이블TV와 넷플릭스,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도 방영하고 있다.

이번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이곳에서 가장 나다운 삶이 자라나길'이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자신만의 취향을 즐기는 일상, 자연과 교감하는 순간까지 서로 다른 삶의 장면을 담았다. 각자의 공간에서 느끼는 행복과 집에서 경험하는 감정에 초점을 맞췄다.

호반건설은 광고를 통해 집을 단순히 머무는 장소가 아니라 삶과 가치가 자라나는 공간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사람마다 다른 생활 방식과 일상을 보여주면서 호반써밋 에디션이 지향하는 주거 가치를 전달하려는 취지다.


브랜드 리뉴얼 과정에서는 'Where Life Grows(살수록 가치가 자라나는 유기적 주거)'를 새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변화하는 생활 방식에 맞춰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체계를 재정립하고, 사람과 공간이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주거 방향을 제시했다.

프리미엄 라인인 호반써밋 에디션의 콘셉트는 '자연을 품은 도심 속 정상'이다. 회사 측은 핵심 입지와 차별화한 상품을 통해 호반써밋의 브랜드 가치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위례 단지에 호반써밋 에디션을 처음 적용한 뒤에는 신규 단지를 중심으로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브랜드 체계를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가족과 취향, 자연이 어우러진 일상을 통해 각자의 삶과 가치가 자라나는 주거 공간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철학과 차별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호반써밋만의 주거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