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우리자산신탁, 3위 신한자산신탁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13개의 빅데이터 603만887개를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등 온라인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석에 활용된 전체 데이터는 지난 9월 684만249개보다 11.83% 감소했다.
1위 한국자산신탁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57만1811로 전월 155만692보다 1.36% 상승했다. 2위 우리자산신탁은 116만692로 전월 대비 0.57% 하락했으며, 3위 신한자산신탁은 56만9772로 12.34% 감소했다.
4위 대한토지신탁은 56만1136으로 전월 대비 12.43% 상승했다. 5위 대신자산신탁은 45만4654로 32.65% 증가하며 상위 5개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6위부터는 KB부동산신탁, 하나자산신탁, 교보자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한국토지신탁, 코리아신탁, 신영부동산신탁, 무궁화신탁 순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지난 9월과 비교해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가 11.83% 줄었다"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4.02%, 브랜드이슈 47.66%, 브랜드소통 7.86%, 브랜드공헌 20.13%가 각각 하락한 반면 브랜드확산은 5.91%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