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욤 콤파라 총괄 셰프는 프랑스 미식의 본고장인 리옹 출신으로, 프랑스의 요리 명문인 폴 보퀴즈 요리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및 럭셔리 호텔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5개 레스토랑과 바를 비롯해 연회 및 MICE 분야의 조리 운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2023년 프랑스 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de l’Ordre du Mérite Agricole)’를 수훈했으며, 세계적인 셰프 협회인 ‘에스코피에(Escoffier)’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Fait Maison)에서 ‘콜렉티브 테이블(COLLECTIVE TABLE)’ 포핸즈 런치 및 디너를 선보인다.
기욤 콤파라 총괄 셰프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 휴고 부르니(Hugo Bourny)가 함께 완성한 프렌치 코스에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뽀므리(Pommery)의 샴페인 페어링을 더해 두 셰프의 요리와 샴페인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