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사회

[이경복의 아침생각]...사시사철이 몸에 배야 철드나?

이순곤 기자

입력 2026-10-23 06:40

[이경복의 아침생각]...사시사철이 몸에 배야 철드나?
[이경복의 아침생각]...사시사철이 몸에 배야 철드나?
[이경복의 아침생각]...사시사철이 몸에 배야 철드나?
[이경복의 아침생각]...사시사철이 몸에 배야 철드나?
오늘 서리 내리는 상강, 15일 후면 겨울 시작 입동, 사시사철 자연과 절기는 농경생활뿐 아니라, 철들고 철나는 인격 형성에도 큰 영향. 겨울엔 추워서 떨고 여름엔 더워서 땀 흘려야 사철 기운이 몸과 마음에 스며들어 타고난 양심(인의예지)을 일깨워서 철들고 철난 언행을 하는 것, 소쩍새 소리, 먹구름 천둥 소리, 무서리를 겪으면서 한 송이 국화가 피어나 듯, 사시사철이 밝은 지혜 철(哲, 學)이 되어야 인품이 완성되는 것 아닐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