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소파베드 9월 판매량 7월 대비 74% 증가

첫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8시 40분 현대플러스샵에서 진행되며, 28일 같은 시간에 후속 방송이 예정돼 있다. 세라젬에 따르면 제품의 9월 판매량은 출시 첫 달인 7월보다 약 74% 증가했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평소 소파로 사용하다 펼치면 누워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별도의 마사지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거실이나 침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자 체형에 맞춰 마사지 위치를 조절하는 척추 스캔 기술과 최대 65도의 온열 도자를 적용했다. 스트레칭과 굿슬립 등 15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하며, 음성 안내를 활용한 명상 기능도 갖췄다.
홈쇼핑 방송에서는 60개월 구독 기준 월 4만2000원의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 선납금 150만원 납부나 제휴카드 이용 조건에 따라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공간 활용성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홈쇼핑 진출을 계기로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