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한우먹는날' 앞두고 1등급 등심 100g당 8380원 판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5개 한우 브랜드가 참여한다. 등심과 채끝 등 구이용 부위부터 불고기·국거리·양지 등 정육류, 안심·치마살·살치살 등 특수부위를 판매한다. 사골과 우족 등 부산물, 떡갈비·곰탕·육포 등 가공품도 마련했다.
주요 판매가격은 거세우·암소 1등급 100g 기준 등심 8380원, 채끝 9340원, 양지 4400원, 불고기·국거리 3330원이다. 미경산우 1등급은 같은 중량 기준 등심 8820원, 채끝 9830원, 불고기·국거리 3510원에 판매한다.
참여 브랜드는 강원한우, 녹색한우, 농협라이블리, 대관령한우, 의성마늘소, 장수한우, 홍천한우 등 정육 판매 브랜드 14곳과 가공품·부산물을 판매하는 소깨비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을 맞아 그동안 한우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우리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