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제품 25일까지 전시

셰플러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트랜스미션과 엔진, 섀시 등 차량 주요 부품부터 정비 소모품까지 5개 애프터마켓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셰플러 LuK'의 트랜스미션 솔루션, '셰플러 INA'의 엔진 솔루션, '셰플러 FAG'의 섀시 솔루션이다. '셰플러 비테스코'의 질소산화물(NOx) 센서와 인젝터도 전시했다.
'셰플러 트루파워' 브랜드에서는 AGM 배터리와 냉각수, 와이퍼, 엔진오일 등 차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였다.
셰플러코리아는 내년 2분기부터 FAG를 시작으로 INA와 LuK 등 주요 애프터마켓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셰플러 브랜드 체계 아래 통합할 계획이다.
김준석 셰플러코리아 대표는 "이번 전시는 차량의 핵심 솔루션과 생애주기 전반의 포트폴리오를 선보인 자리"라며 "내년 2분기부터 주요 애프터마켓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통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셰플러코리아는 전시회 마지막 날인 25일까지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사업 부문의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굿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