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게 빛나는 아름다움" 정유미와 샤넬 ‘N°5’ 주얼리 컬렉션

이번 커버 콘텐츠에서 정유미는 세련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미학을 연출하며, 물방울처럼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의 매력을 강조한 ‘N°5’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고요하면서도 은은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샤넬의 ‘N°5’ 주얼리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의 아이코닉 숫자 5와 하우스의 상징적인 N°5 향수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1921년 탄생한 전설적인 향수의 아이덴티티를 승화하여 대담한 창의성, 프리미엄 소재, 정교한 장인정신을 통해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주얼리 카테고리로 확장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