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승 교수는 3D 푸드프린팅과 혼합현실(MR) 등 최신 융합 기술을 식품감각 및 품질 평가에 도입해 연구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체육 및 식용곤충의 3D 프린팅 소재화 ▲저염·저당 식품 개발을 위한 감각특성 최적화 ▲전통주 및 지역 특산물의 품질평가 표준화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또한 최근 10년간(2016~2025년) SCI(E)급 논문 43편을 포함해 총 78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내 특허 15건과 저서 4권 등의 연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오뚜기함태호재단 관계자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들의 성과를 조명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내 식품 및 영양학계의 발전과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