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상트코리아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가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11월 1일 열리는 JTBC 서울마라톤과 연계해 진행된다.
데상트는 현장에서 서울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그래픽으로 풀어낸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 후드 티셔츠와 반팔 티셔츠, 러닝 모자, 양말 등으로 구성됐으며 JTBC 서울마라톤 참가자에게 제공된 30% 할인 쿠폰을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차세대 최상위 레이싱화 ‘델타프로 EXP V4(DELTA PRO EXP V4)’도 처음 공개한다. 지난해 JTBC 서울마라톤에서 데상트 글로벌 애슬릿 리틀 닉 킷툰두가 착용하고 우승한 ‘델타프로 EXP V3’의 후속 제품이다.
델타프로 EXP V4는 ‘DELTAPRO INFINITY PEBA’ 폼과 데상트가 독자 개발한 카본 플레이트를 결합해 가벼운 무게와 반발력을 구현했다. 빠른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러닝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장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트레드밀 이벤트를 비롯해 대회를 앞두고 함께 달리는 쉐이크아웃 런, 러닝 싱글렛 커스텀 마킹, 마라톤 참가자를 위한 응원 메시지 꾸미기 등을 진행한다.
또 대회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서바이벌 블랭킷을 제공하며, 방문객을 위해 데상트 스티커 팩과 카우벨, 핀 배지, 응원 보드 등도 준비했다.

데상트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 러닝 엑스포는 데상트의 새로운 러닝 기술력을 집약한 델타프로 EXP V4를 처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JTBC 서울마라톤을 앞둔 러너들이 제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데상트가 추구하는 러닝 퍼포먼스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상트 부스는 세텍 제1전시실에서 운영되며 29일과 30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31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