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몬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 겨울 시즌 평균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주변 상권 매출 역시 30% 이상 증가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의 테마는 별빛 테라스, 크리스마스가 빛나는 곳이다. 올 한 해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위로와 응원을 담은 모두의 크리스마스라는 메시지 아래 시몬스 테라스를 별빛으로 장식했다. 운영 기간은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다.
시몬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분들이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몬스의 대표적인 연말 문화 나눔 행사”라며 “특히 올해 유독 더 빛날 테라스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에게 따스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