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투어스, 오늘(2일) 싱글 2집 ‘TO US’ 발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10207181404657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TWS가 오늘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TO US’는 여섯 멤버의 꾸밈없는 모습을 드러낸 싱글이다. 지금 이 순간 TWS가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풀어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멤버들의 심층 인터뷰를 거쳐 완성된 신보에는 이들의 실제 고민과 다짐이 녹아 있다. 42(팬덤명)의 믿음에 응답하는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해 더 큰 무대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품은 힙합 기반의 ‘WE UP’,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신스팝 ‘heavy’까지, 세 곡은 서로 다른 색채로 TWS의 현재를 비춘다.
‘내 이름을 불러줘’는 자신을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TWS 표 ‘청춘 앤섬’이다. “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 “I will find my way / 네 목소리를 따라” 가사에는 42와 무대를 향한 진심이 가득하다.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기대를 모은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유려한 피아노 선율과 드럼 앤 베이스(Drum&Bass) 리듬이 곡의 벅찬 감정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한계를 뛰어넘는 여섯 멤버의 짜릿한 도전이 펼쳐진다.
TWS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그려왔다. 이들은 전작인 미니 5집 ‘NO TRAGEDY’로 첫 밀리언셀러 음반을 배출했고, 첫 아시아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와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나아가 패션, 뷰티, 식음료 등 여러 산업군을 넘나드는 협업으로 일상 속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이 같은 눈부신 성장세의 밑바탕에는 대중의 마음을 두드린 TWS만의 청춘 서사가 자리한다. 첫 만남의 설렘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노래해 온 이들은 이번 신보에서 보다 깊은 내면을 이야기하며 보이후드 팝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자신의 진솔한 내면을 또래 세대의 공감과 응원으로 확장해 대체 불가한 ‘청춘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의 컴백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며 “청춘을 상징하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은 TWS가 연말을 어떤 노래로 장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전했다.
한편, TWS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