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디솔라는 정부의 녹색에너지 성장과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그린사업의 핵심인 태양광발전사업 전문기업으로 2013년 8월 설립돼 지금까지 기후변화대응 경영방침·목표, 경영체계, 경영성과와 관련된 모든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고 이에 대처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민간자본과 공공기관 주차장 등 유휴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정부의 친환경, 저탄소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케이디솔라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위탁하는 산업체 위탁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케이디솔라 측에서는 이동규 대표, 정종희 연구소장, 심성율 고문, 이정환 고문이 참여했으며,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이향아 부총장, 이정원 부총장이 함께 자리했다.
케이디솔라 이동규 대표는 "최고의 교육을 자랑하는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 모두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은 "케이디솔라와의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을 임직원이 온전히 누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아 부총장이 소속된 서울사이버대학교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학과장 신창식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과 시각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AI 기술 기반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21세기형 디자인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전면 쇄신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과 신개념 매체의 등장에 따라 기존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새로운 디지털 감각이 절실해진 시대적 요구를 반영, 이에 따라 트렌드를 반영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AI·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지향적 디자인리더를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공감 능력과 긍정적 사고, 소통과 협력을 겸비한 인재는 물론, 실무 교육과 특강을 통해 AI 기반 첨단 미디어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7년 연속 신입생 수 1위(2020~2026 대학알리미 기준), 장학금 지급 총액 5년 연속 1위(2022~2026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인증 최고 평가 3회 연속 A 획득(2007, 2013, 2020), 2025 평가인증 전 영역·지표 인증,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화)부터 총 13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7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새롭게 융합커뮤니케이션대학, 건축도시대학을 편성하였고, 신설학과(전공)로는 공학융합설계학과, 미술치료학과가 있으며, 통합건강웰니스학과와 AI부동산학과를 확대 개편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