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오픈한 ‘오닐’은 ‘모던 강원도’ 테마의 한식 다이닝이다. 독도새우∙송어∙피문어∙돼지감자 등 강원도에서 수급한 신선한 식재료를 두 셰프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10가지 코스로 선보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퀴진케이는 영셰프들이 팝업 레스토랑이라는 실전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 역량을 검증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식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셰프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