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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프리미엄 간편식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1-03 13:35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프리미엄 간편식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955 그로서리아에서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Atelier 1955 : Fresh Table)’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은 샌드위치 4종과 샐러드 3종으로 구성됐다.

샌드위치 메뉴는 풍성한 재료가 조화를 이루는 클럽 샌드위치, 바삭한 크루아상에 시저 샐러드의 풍미를 더한 크루아상 시저 샌드위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구운 채소의 풍미를 살린 비건 메뉴 그릴드 베지터블 샌드위치 등 총 4종이다.

샐러드는 퀴노아를 활용한 퀴노아 샐러드, 다양한 재료를 풍성하게 담아낸 콥 샐러드, 부드러운 보코치니 치즈를 활용한 보코치니 샐러드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이번 메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신선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간단한 점심 식사는 물론, 일상 속 가벼운 한 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도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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