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 팝업 호응과 함께 영등포점에 이어 11월13일 청량리점 오픈

타린로즈는 선봉인더스트리(대표 박상용)에서 전개 중인 미국 프리미엄 컴포트 슈즈 브랜드로, 이번 입점은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 브랜드는 지난 10월 본점에서 첫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본점 슈즈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을 올렸다. 현장 반응에 힘입어 당초 11월1일까지였던 운영 기간도 11월30일까지 한 달 연장했으며, 추가 연장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입점으로 타린로즈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영등포점, 청량리점까지 서울 주요 상권에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게 됐다. 온라인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해 온 타린로즈는 백화점 채널을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타린로즈 관계자는 "본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타린로즈를 직접 신어보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영등포점과 청량리점 입점으로 더 많은 고객이 가까운 곳에서 타린로즈만의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