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숙성 거친 야마하이 방식 사케

마스미 히야오로시는 여름 동안 숙성한 사케로, 전통적인 야마하이 양조 방식을 활용한 제품이다. 엠즈베버리지는 과일과 곡물을 연상시키는 향에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차갑게 마시거나 데우는 등 음용 온도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지며,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국내에서는 이자카야와 일식당 등을 통해 판매한다.
마스미는 일본 나가노현 스와 지역에서 1662년 설립된 미야사카 양조장이 생산하는 사케 브랜드다. 양조장은 지난 9월 '제7회 ICC SAKE AWARD'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엠즈베버리지 관계자는 "마스미 히야오로시는 여름 동안 숙성을 거쳐 가을 한정으로 선보이는 사케"라며 "음용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맛과 향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