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은 체계적인 RE100 이행 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왔다. 2024년부터 조달을 본격화했으며, 2025년에는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사용 실적에 대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도 발급받았다.
하룬 바셰르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은 “이번 수상은 양산공장이 재생에너지 전환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제조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히 이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제조 현장에서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지속하며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