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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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와이즈비트코인이 유망 디지털 자산을 발굴하는 글로벌 상장팀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와이즈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가치평가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잠재력이 큰 유망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와이즈비트코인은 BTC, USDT, ETH 등 130여개 이상의 디지털 자산 현물 거래와, 30여개 이상의 선물 계약, 100종 이상의 암호화폐 입출금을 지원하고 있다.

와이즈 비트코인 상장팀은 최근 크립토키티 개발사 대퍼랩스가 만든 차세대 소비자 디지털 자산 플랫폼 플로우(FLOW)를 상장했다. 이후 국내 최대 암호화폐 현물 거래소 업비트 등 거래소가 잇따라 FLOW를 상장시켰다.

와이즈비트코인 상장팀 관계자는 “와이즈 비트코인은 현물 외에도 선물, ETF 등 가장 폭넓은 투자 마켓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해, 투자자들의 선택권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와이즈비트코인 상장팀에 따르면 현재 기술력, 생태계 발전 잠재력,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기준으로 한 프로젝트 평가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와이즈비트코인이 최근 상장시킨 프로젝트는 YFII, YFI, GET, XYM, FLOW 등이다.

와이즈비트코인은 특히 전세계 280여개 거래소, 1200만명의 이용자와 연결된 자체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한 트레이딩을 제공하여, 빠른 체결 속도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와이즈비트코인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금융 그룹 랜드에프엑스(Land-FX)의 자회사로, 10여년 동안 외환 선물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된 모회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거래소와는 차별화된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24시간 한국 전담 매니저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입출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구단 FSV 마인츠05의 공식 스폰서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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