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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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최근 급증하는 피싱 사기를 예방하고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금융사기예방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원큐 ‘금융사기예방서비스’는 신종 전자금융 사기를 막고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내외 인터넷 금융사기 관련 빅데이터와 금융기관에 신고된 데이터를 결합‧분석해 최신‧주요 금융사기 유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최근 발생한 신종 금융사기 유형을 하나원큐 앱푸시(app-push)를 통해 수시로 전파할 예정이다. 하나원큐 ‘생활‧제휴’ 카테고리 ‘금융사기예방서비스’ 메뉴에서 피싱 관련 최신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지난 2020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을 시행한 하나은행은 빅데이터 기반 모니터링을 강화해 대포통장이나 원격 애플리케이션 설치, 해외송금 유도 등 유형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시나리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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