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사진제공 : 강원FC]
[사진제공 : 강원FC]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지난 5월 21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강원FC와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아이엠브랜드 소속 유튜버 따규햅번의 아들 유찬이(전유찬)가 매치볼 전달자로 깜짝 등장했다.

당시 유찬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함성으로 가득 찬 뜨거운 열기의 경기장 분위기 속에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하여 심판에게 축구공을 전달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따규햅번(전태규, 김효린)은 유튜브 구독자 44만명을 보유한 부부 크리에이터이며, 아들 유찬이와 함께 가족 일상의 모습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따규햅번 부부는 기부 및 봉사활동과 같은 선행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크리에이터로 알려져 있으며, 2021년 청년의날 선행부문 대상까지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날 행사는 강원FC(대표 김병지) 와 업무 협약을 맺은 마케팅 파트너사 MCN 아이엠브랜드(대표 강재창) 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홈경기 이벤트로 참가한 행사이다.

아이엠브랜드 심현보 이사는 “앞으로도 강원FC와 강원지역 스포츠문화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행사에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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