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측은 “이번 무료 개방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과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주말과 공휴일을 맞아 호텔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체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허니콤 키즈 라운지는 꿀벌의 벌집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키즈 친화 공간이다. 내부에는 정글짐, 미디어 아트 볼풀, 원목 교구존 등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신체 활동을 돕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보호자를 위한 별도의 전용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쾌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호텔 체류형 패밀리 고객의 니즈에 발맞춰 가족 친화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5월 허니콤 라운지 무료 개방에 이어 7월에는 라운지 야외 테라스와 연결된 어린이 전용 물놀이 공간인 허니비치 워터 플레이 존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측은 “허니비치 워터 플레이 존은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여름 바캉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실내 키즈 공간인 허니콤 키즈 라운지와 야외 테라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유기적인 동선을 통해 아이들은 다채로운 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더욱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완벽한 패밀리 호캉스의 정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