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한화생명, 3위 삼성생명 변액보험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빅데이터 1831만6125개를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참여도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한 브랜드평판지수다.
조사 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334만31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116만2460, 미디어지수 122만7969, 소통지수 61만3038, 커뮤니티지수 33만6852로 집계됐다. 다만 지난달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4.24% 감소했다.
2위는 한화생명 변액보험이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252만379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8.82% 상승하며 상위권 브랜드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전반에서 고른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삼성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228만8906으로 3위에 올랐다. 교보생명이 212만6801로 4위를 기록했고 메트라이프생명이 106만559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각각 15.72%, 5.25%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6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48%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는 줄었지만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