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교수 창업기업인 딥파운틴(대표 김종락)이 웹사이트의 모든 정보를 스스로 학습하여 고객을 응대하는 SaaS 기반 AI 챗봇 ‘Seagull Agent(씨걸에이전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Seagull Agent’는 그 이름처럼, 어떤 웹사이트든 갈매기처럼 날개를 달아 방문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코딩 지식이 없는 사람도 3시간 이내에 자신의 홈페이지에 생성형 AI 챗봇을 개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분야에 익숙한 개발자의 경우 1시간 만에도 탑재가 가능하다.현재 딥파운틴은 ‘Seagull Agent’를 국내 최초로 서강대 '로욜라 도서관' 홈페이지에 적용하여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
바카디 코리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위스키로 구성된 한정판 선물세트를 출시했다.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품격 있는 선물로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바카디 코리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인 듀어스(Dewar’s), 로얄 브라클라(Royal Brackla), 그리고 엔젤스 엔비(Angel’s Envy) 제품을 포함해 총 4종의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대표 제품인 ‘듀어스 더블더블 21년’은 올 추석을 맞아 국내 최초로 기획된 선물세트로,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깊이 있는 풍미로 정성과 프리미엄의 가치를 담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듀어스 고유의 더블에이징을
㈜포팩트가 0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포팩트는 바디캠 및 헬멧 블루투스 전문 기업으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도 간단한 조작으로 녹화, 녹음이 가능한 바디캠 기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포팩트의 바디캠은 큰 용량과 높은 효율의 배터리를 사용하여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평상시뿐만 아니라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사건, 사고에 대해서도 대비할 수 있다.포팩트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기본적인 바디캠 제품과 더불어 여러 다양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형태의 바디캠 제품들을 선보여 참관자들의 흥미를 끌었다.특
해통령(운영사: 빅마마씨푸드㈜)이 오는 9월 18일(목)부터 육수한알 신제품 ‘시원한맛’과 ‘담백한맛’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급성장하는 코인육수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육수를 소개하고자 롯데마트 유통사와 아이디어 단계부터, 맛 품질, 디자인 등 출시과정을 긴밀하게 협업하며 소비자 의견을 최대한 담아서 출시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육수한알 시원한맛’은 제조사 소재지인 통영의 대표 해산물인 굴을 베이스로 개발돼, 가정에서 시원한 굴국밥이나 미역국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육수한알 담백한맛’은 멸치 베이스의 진한 맛 대신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국산 닭을 푹 고아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주요 권역의 대표 골프장 34곳이 참여하는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는 1인 그린피가 최대 5만5000원 할인된다. 식사 제공, 카트비 면제 등의 혜택이 골프장에 따라 달리 서비스된다.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에 참여하는 수도권 골프장은 ▲인서울27 ▲참밸리 ▲360도 ▲빅토리아(P9) ▲루트52 등 5곳이다. 경상권 골프장은 ▲이지스카이 ▲오르비스 ▲리더스 ▲펜타뷰(P9) ▲의령 리온 ▲보라 ▲파라지오 등 7곳이, 전라권 골프장은 ▲담양레이나 ▲고창 ▲함평엘리체 ▲JNJ ▲푸른솔장성 ▲웨스트오션 등 6곳이 참여한다. 강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17일 롯데그룹 설립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암부대에서 2025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추석을 맞아 장병과 간부 120명에게 소고기·돼지고기 등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은 롯데삼동복지재단에서 지난 2010년부터 16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추석과 설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힘쓰는 울산 울주군의 향토 방위 군부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식자재 및 생활필수품 등을 지원하며 지역 방위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을 꾸준히 응원해
CJ제일제당의 K-푸드 영셰프 발굴 및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가 전통주를 주제로 한 스페셜 팝업을 연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0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전통주 다이닝 ‘윤주당’의 윤나라 셰프와 함께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스타 셰프가 차세대 한식 셰프들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소장과 ‘불과 훈연’을 주제로 진행했던 팝업에 이어 두 번째다. 스페셜 팝업에는 이경원 셰프, 박예진 셰프, 김하은 소믈리에 등 퀴진케이 알럼나이 소속 영셰프 3인이 참여한다. 이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의과대학 의학과가 올해 30주년을 맞아 ‘의과대학 의학과 30주년 기념식 및 의학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내일 9월 19일(금) 오후 12시 30분, 국제성모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1부 기념식과 2부 의학교육 심포지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김용승 총장과 고동현 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종태 이사장과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허정식 원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또한 구본대 의과대학 학장이 지난 30년간 의학과의 연혁을 소개하고, 한기준 위원장이 가톨릭관동의대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이어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코스튬 페스티벌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상하농원의 대표 행사로, 농촌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운영되는 ‘코스튬 페스티벌-소시지 유령의 귀환’은 방문객들이 개성있는 코스튬을 착용하고, 상하농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스튬을 착용한 어린이 방문객은 무료 입장 혜택과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시
노랑푸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노랑통닭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맞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로, 매년 국내외 영화인들과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문화 행사다. 노랑통닭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관객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노랑통닭 부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운영되며, 영화제 전용 사이즈로 준비된 후라이드 치킨을 1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치킨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노랑통닭의 대표 소스인 ‘알싸한 마늘 치킨’ 소스와 ‘갈릭 인 더 딥’ 소스도 별도로 판매
LG전자가 전사 차원의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술렁이고 있다. 가전 사업에 전념해 온 LG전자마저 글로벌 사업환경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삼성전자 가전사업뿐만 아니라 타 업종에도 불똥이 튀지 않을 까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TV 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본부에서 먼저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조직 슬림화에 나선데 이어 이번에는 전체 사업부의 만 50세 이상 구성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LG전자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5.5% 급등하고 있지만 반길 수만은 업는 분위기이다.LG전자의 이같은 극약처방(?)은 중국발 저가공세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대상 청정원이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과 육즙을 그대로 살린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햄은 풍부한 맛과 높은 활용도, 간편한 조리 방법 등을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다. 청정원은 직화 공정으로 불맛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사각햄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은 국내산 돈육을 83% 이상 함유하고 있어 진한 고기의 맛과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240도 고온에서 짧은 시간 직화로 구워 겉면은 노릇하고, 육
롯데칠성음료가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논현 영동시장에서 ‘처음처럼 논현 영동시장’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처음처럼으로 환승하세요’란 지하철역 콘셉트로 기획된 팝업 스토어는 지하철 출입구 형태의 입구와 ‘처음처럼’의 주 원료인 암반수 체험 공간, 기념 촬영을 위한 처음처럼 대형 구조물 등으로 이뤄졌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에게 간단한 질문을 통해 ‘부드러움 라인’, ‘100% 암반수 라인’, ‘정통 소주 라인’, ‘처음처럼 라인’과 같이 4가지 콘셉트로 묶여진 논현 영동시장 상권의 주요 맛집을 추천하는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하철 역무원으로 분장한 행사 인원들이 ‘더 부드러워진 처음처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