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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부활절의 설렘이 담긴 체험형 이벤트 ‘이스터 아트 오브 디스커버리’ 진행

유병철 CP

입력 2026-04-01 12:00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부활절의 설렘이 담긴 체험형 이벤트 ‘이스터 아트 오브 디스커버리’ 진행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부활절의 설렘이 담긴 체험형 이벤트 ‘이스터 아트 오브 디스커버리(Easter Art of Discovery)’를 오는 4월 6일 이스터 데이 당일 한정 선보인다.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에서 진행되는 ‘이스터 아트 오브 디스커버리’는 커뮤널 테이블 곳곳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직접 찾아 데커레이션하며 시즌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어 모든 투숙객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부활절의 따뜻한 감성과 온기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다.

‘이스터 아트 오브 디스커버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은 커뮤널 테이블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 캡슐에 담긴 삶은 달걀을 찾아 함께 마련된 스티커와 펜 등 다양한 데커레이션 아이템을 활용해 나만의 이스터 에그를 완성할 수 있어, 직접 발견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스터 아트 오브 디스커버리’ 이용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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