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이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SIGNIEL BRAND FESTA)’를 개최한다.2024년 처음 선보인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는 매년 두 차례 운영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대비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초 진행한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는 올해 약 2개월 앞당겨 선보이며 조기 예약 수요를 반영했다”며 “투숙 기간 역시 2개월에서 약 4개월로 대폭 확대해 여름휴가 시즌부터 추석 연휴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타는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일주일간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은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시그니엘 서울은 객실형과 객
어제 사진 중에서 엄마 손잡은 아이를 신기한듯 구경하는 3마리 강아지와 젊은 주인 모습은 해외 토픽감? 삶에 지친(?) 어느 여인이 편한 자세로 자기 계발서 탐독 중(내 인생 망치는 가장 큰 적은 환경과 타인이 아니라 자신의 무의식적 습관과 변명이니, 과거 상처나 실패에 개의 말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 욕심과 세속에 휩쓸리지 말고, 세상 의미는 오직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니, 그 마음, 생각, 행동의 줏대를 나, 지금, 여기에 두면 내 인생을 구할 수 있으리라!
원-달러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2009년 금융위기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외환당국이 구두개입에 나섰지만 '말발'이 먹히지 않는 상황이다.5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5.60원 급등한 1,532.00원에 마감했다.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런던장을 거쳐 뉴욕장에 접어들며 이날 최고점을 1,540원 선까지 확대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0일 장중 고점인 1,561.00원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다.서울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520~1,530원대에서 오르내렸다. 지난 3일 한국 지방선거 치르면서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530원대로 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이번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전세기편으로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저녁에는 서울 시내에서 최태원·정의선·구광모 회장과 이해진 의장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만찬 회동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지난번 방한 때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깐부치킨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회장과 만찬을 한 것이 '깐부회동'으로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자리도 황 회장과 국내 재계 총수들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회동은 서
반도체주들이 브로드컴의 실적 전망 실망감에 혼조세를 보였다.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I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랩탑 용 AI칩을 선보이면서 전거래일보다 1.2% 반등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15%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7.74% 급락했다. ARM도 4.47% 떨어졌다. 대만 TSMC는 1.88% 반등했다.빅테크주들도 횡보를 이어갔다.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3.82% 반등한 것을 비롯해 애플 0.3%, 아마존 1.5%,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강보합을 보인 반면 테슬라는 1.24% 하락 마감했다.뉴욕증시 3대 지수도 금융 헬스케어 업종 상승으로 다우지수가 급등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약세로 마감했다.다우존스지수는
폭염을 앞두고 건설업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과 보건관리자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대한건설보건학회는 지난달 28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건설업 근로자 건강보호 전략 : 폭염 관리와 보건관리자 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제17회 대한건설보건학회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건설업 보건관리자, 안전보건 관계자, 산업보건 전문가와 건설보건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폭염관리 정책 동향과 건설업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평가지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폭염이 근로자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직업성 질환 관리, 건설업 산업재해
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이 올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4일 안전보건공단은 김 이사장이 인천 송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5차 현장을 방문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올 여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의 시작으로 김 이사장은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는 기상관측 이래 여름철 평균기온이 가장 높았다, 올해 또한 기록적 폭염이 예상돼 여름을 앞두고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날 김 이사장은 현장에서 폭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국 13개 주요 역에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4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승강기 이용법을 전파하기 위해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서울·용산·영등포·청량리·강릉·제천·대전·익산·광주송정·순천·영주·동대구·부산역 등 13개 곳에서 동시에 열렸다.각 역 직원들은 에스컬레이터 3대 안전수칙인 안전 손잡이 잡기, 걷거나 뛰지 않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타기가 적힌 기념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강조했다. 또 캐리어를 휴대한 이용객에게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캐리어가 에스컬레이터에서 구를 경
에스알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4일 에스알은 동탄역사와 주변상가 일대 환경 정화와 생태계보호를 위한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탄역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을 중심으로 롯데백화점 동탄역, 동탄2지구대 등 지역 유관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ESG 경영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동탄역을 기점으로 2개 코스를 분담해 역사 인근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를 구성하는 유관기관들과 함께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지난달 26일부터 6일간 공동주택 관리현장의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사다리N안전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진행했으며, 협회 소속 공동주택관리소장 400명이 대상이다.서울남부지사는 사다리 작업 시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추락재해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직관적으로 안전모 착용을 떠올릴 수 있는 ‘안전모 걸이대’도 배포했다. 걸이대는 사다리에 부착이 가능하며 작업 경고문구가 새겨져있다.또 최근 건물관리업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사고 사례를 공유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거 30cm 높이 사다리에서 사망한 경우도 있어 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는 차세대 고속열차로 철도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고객경험 중심 서비스 혁신에 힘을 쏟는다.코레일은 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영과학회 춘계공동학술대회에서 ‘고객경험 중심의 차세대 고속철도 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회는 한국경영과학회, 대한산업공학회, 한국시뮬레이션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미래 철도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코레일은 이날 발표에서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세대교체 되는 고속열차의 도입 준비 과정과 철도 중심 미래 모빌리티 전환 계획을 설명했다.먼저 차세
루블리스(roobliss)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신규 스토어를 오픈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규 매장은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한 시그니처 헤어케어 라인업부터 최근 확장한 스킨케어 제품군까지 전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최근 홈케어 뷰티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전문 살롱 수준의 고기능성 관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구현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루블리스는 모발 단백질 집중 케어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헤어팩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브랜드를 대표하는 ‘익
한국소방안전원이 소방안전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 ‘2026년 초빙강사 강의경연대회’에서 대전서부소방서 이경희 강사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4일 소방안전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초빙강사 강의 전문성과 교수역량을 평가하고 우수교수법을 발굴해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전원은 소방청 산하 소방안전 전문기관으로 국가로부터 소방안전 교육을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대회에는 안전원 시도지부에서 추천받은 교수 총 15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2개월간 각 지역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경연대회 주제는 ‘소방계획의 수립’이다. 소방안전관리자가 실무 수행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만큼 질 높은 교육 제공이 필수적인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