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은 차세대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의 상업화를 앞두고, 처방부터 투약까지 전체 과정을 실시간 추적·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큐로링크(CUROLINK)’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큐로링크는 세계 1위 고객 관계 관리(CRM) 플랫폼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클라우드형 세포치료제 공급 관리 솔루션이다. 약 2년간 단계적으로 개발됐으며, 실제 치료 현장 의견을 반영해 병원 업무 흐름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됐다. 기존 병원 시스템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돼 병원-제조소-물류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가능하게 하여 사용 편의성과 현장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의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깨끗한나라 better(베러)’가 글로벌 숙박 예약 플랫폼 호텔스닷컴과 손잡고 여행 중에도 건강하고 깨끗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웰니스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여행의 설렘과 일상 속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깨끗한나라 better 브랜드 제품을 국내 주요 호텔에서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일상 속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31일까지 호텔스닷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깨끗한나라 better 증정룸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진행한 ‘하이네켄 실버 미니캔 시음 팝업스토어’가 수많은 인파의 방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열린 이번 팝업스토어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가뿐하지만 풍부한 맛’을 내세운 신제품 하이네켄 실버 250ml 미니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팝업은 하이네켄 실버 미니캔의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금요일 퇴근 후 방문한 직장인부터 주말 나들이 겸 찾은 방문객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발효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중국 코스트코 모든 지점에 ‘티젠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선전, 난징 등 총 7개 지역의 코스트코 매장을 포함하며, 본격적인 중국 건강식품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티젠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젊은 여성들 사이 자기관리 필수템으로 떠오르며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헬시 플레저와 저속노화 열풍을 타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사과를 원료로 자연발효시킨 사과 식초다. 발효를 거치며 생성되는 아세트산 등의 유기산이 탄수
아이코닉 퍼스널 케어 브랜드 어노브(UNOVE)가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컬렉션’ (이하 ‘호텔 나루 서울’)과 함께 여름 한정 호캉스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는 도심 속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호텔 나루 서울의 감각적인 공간에서 휴식을 즐기며, 어노브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아코르 공식 웹사이트 또는 유선 전화를 통한 예약자를 대상으로, 어노브 트래블 키트와 무료 발렛 서비스가 제공된다. 어노브 트래블 키트는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 로지 아우라향(52ml) ,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40ml), 히팅 가드 노워시 트리트먼트(40ml), 실크 오일 에센스(10ml), 어노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이 21일 사이버-갤럭틱 노마드를 위한(For Cyber-Galactic Nomads) AW25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AW25 컬렉션은 ‘뮌헨에서 화성까지(From München to Mars)’ 캠페인의 세 번째 장으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자유로운 매버릭들을 위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우주 시대의 비전과 뮌헨의 장인정신이 결합된 이번 컬렉션은 실용성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레트로 퓨처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유틸리티와 우주 시대적 혁신이라는 시선을 통해 클래식한 모티프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브랜드 고유의 미학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신선하고 미래지향적인 감각으로 재구성된 시그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는 마르코 피스틸로(Marco Pistillo) 셰프를 신임 총괄 셰프(Executive Chef)로 공식 선임했다고 21일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입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마르코 셰프는 호텔의 미식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새로운 비전과 열정을 제시할 예정이다.마르코 셰프는 이번 임명 전까지 그랜드 하얏트 자카르타에서 100여 명의 주방 팀을 총괄하며, 고객 만족도 향상, 음식 품질 개선, 비용 효율화 및 매출 증대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Lombardia) 출신인 그는 2006년 런던에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등 다양한 주방을 거치며 요리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2008년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데뷔 활동을 성료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1일 “Baby DONT Cry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aby DONT Cry는 4주간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익살스러운 가사와 조화를 이루는 고퀄리티 퍼포먼스,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Baby DONT Cry 멤버 쿠미와 베니는 지난 8일 SSG 랜더스, 이현과 미아는 20일 LG트윈스의 시구 및 시타자로 출격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이현은 13일 SBS ‘인기가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로 컴백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상반기 월드투어 중 깜짝 발표한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와 OST ‘그날이 오면’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신보로 디지털 싱글의 인기를 이어갈 기세다. 2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별의 장: TOGETHER’는 진심으로 서로에게 공감할 때만 가능한 ‘이름을 불러주는 일’을 통해 서로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를 포함해 ‘Upside Down Kiss’, ‘Ghost Girl’, ‘Sunday Driver’, ‘Dance With You’, ‘Take My Half’, ‘Bird of Night’, ‘별의 노래’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에 대한 보유 규모가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T+2)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1329억1655만 달러(약 185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지난 3월(965억4284만 달러) 저점을 찍은 뒤 4개월 연속 증가한 수치다.미국 주식 보유액이 확대된 배경에는 뉴욕증시의 강세와 함께 기술주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낙관론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반도체, 인공지능(AI), 가상자산 등 성장 테마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면서 관련 종목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반면 유로시장과 중국 시장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한국이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술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범용 모델보다는 의료 뷰티 제조 등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모델을 개발해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삼일PwC는 21일 '에이전트의 시대, AI에 날개를 달다'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한국에서는 클라우드 기업과 통신사 플랫폼 기업이 AI 에이전트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고 소개하고 하지만 대규모 언어모델 개발 경험이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이 보고서는 AI 에이전트의 트렌드로 현재의 '대화형 AI'에서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로 넘어가는 가교 역할로 AI 에이전트가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분석해 결정을 내리고 외부 데이터
▲ 김상근 씨 별세, 김승호(현대해상 자회사,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지상 3층), 발인 22일(화) 오전 7시 20분, 02-3010-2000.
대학 씨름의 강호 울산대학교 씨름부(감독 주명찬)는 제62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울산대 씨름부는 지난 18일 전남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용인대를 4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청장급(85kg 이하) 이용수가 결승전에서 용인대 김태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역사급(105kg 이하) 김성재는 결승에서 대구대 구건우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주명찬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