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압도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6일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프로젝트의 EP 2집 'CRASH'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에는 더욱 단단해진 아우라를 내뿜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모습이 담겼다. 동일한 디자인의 레더 자켓을 포함한 올 블랙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한 피어싱 아이템과 스모키 메이크업 등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시너지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앞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두 번째 EP 'CRASH' 발매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 온 글로벌 K팝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신협중앙회가 대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만달러의 긴급 구호 성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성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사무국에 전달됐다. 향후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네팔신용협동조합중앙회(NEFSCUN)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현지 신협 35곳이 피해를 입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조합원들이 정상적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신협의 네팔 재난 지원은 2015년 대지진 이후 11년 만이다. 당시 신협은 10만달러를 기부하고 구호물품 지원과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
화성특례시 어천역을 전국 고속철도망과 연결하는 ‘KTX 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절차에 들어가면서 화성시민의 장거리 철도 이용 환경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시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오는 17일부터 종합시운전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국가철도공단은 오는 17일 심야시간부터 KTX 열차가 수인분당선 궤도를 따라 송도역에 처음 진입하는 종합시운전을 시작하며 이달 중순부터 내달까지 사전점검을 거쳐 12월에는 영업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화성 어천역과 안산 초지역, 인천 송도역을 개량하고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9월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연구소는 지난 8월16일부터 9월16일까지 건설회사 31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3578만7447개를 분석했다. 지난달 2787만5555개와 비교하면 28.38% 늘었다. 이번 평가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대건설은 참여지수 36만5856, 미디어지수 119만7365, 소통지수 179만1257, 커뮤니티지수 174만7686, 사회공헌지수 47만9353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558만1517로 지난달보다 2.22%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독서·예술·스포츠를 결합한 ‘RAS교육’을 AI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경기교육의 핵심 축으로 강조하고 나섰다.안 교육감은 15일 남양주 오남고등학교를 찾아 학생 주도로 교육과정과 일상 속에서 운영되고 있는 RAS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학교 공간을 과감하게 재구성해 독서(Reading)·예술(Art)·스포츠(Sports)를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일상에 접목한 오남고의 사례를 확인하고 이를 도내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입시교육 때문에 어렵다는 편견 깼다”…학생이 만드는 RAS안 교육감은 이날 운동장과 농구장에서 미니축구와 농구 등 학생 체육활동을
국밥 프랜차이즈 육수당이 마라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마라국밥'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마라국밥은 사골 육수에 마라 특유의 매운 풍미를 더한 메뉴다. 육수당은 향신료 향을 줄이고 밥을 말았을 때 사골 육수와 마라 맛이 어우러지도록 마라 소스를 약 3개월간 자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가맹점 운영 편의성도 고려했다. 육수와 우삼겹, 전지, 순대, 당면, 파 등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그대로 활용하고, 푸주와 마라 소스, 크러시드페퍼, 화자유 등 일부 재료만 추가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신메뉴 도입에 따른 재고 관리와 발주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육수당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18일까지 할인 프로모션
AHC가 추석을 맞아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트리플 세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 대표 제품을 기존보다 50% 늘린 60ml 용량으로 구성한 추석 한정 기프트 에디션이다.'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눈가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AHC는 해당 제품에 1000ppm의 '인체동일배열 콜라겐'과 캐비아 유래 PDRN, 우유엑소좀 등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제품에는 4가지 특허 기술을 활용한 '트리플 샷 흡수 기술'과 실처럼 늘어나는 제형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전 시즌 제품보다 흡수 깊이를 1.7배 높였으며 피부 탄력과 수분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AHC는 월드패널 조사 기준 국내 전체 아이
더본코리아가 전 브랜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물품대금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전액 부담한다고 16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가맹점의 단기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이고 결제 방식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서다.더본코리아는 가맹점주가 물품을 발주할 때 사용하는 기존 주문관리시스템에 카드결제 기능을 추가했다. 가맹점주는 현금뿐 아니라 결제전용카드를 이용해 발주 물품대금을 낼 수 있다.시스템 구축에는 KB국민카드와 협력했다. 별도 플랫폼을 이용할 필요 없이 기존 주문관리시스템에 결제전용카드를 등록한 뒤 원하는 물품대금 결제 건을 카드결제로 전환할 수 있다.카드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
디즈니+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지난 9월 14일(현지시간) 개최된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코미디부터 드라마, 리미티드 시리즈, 다큐멘터리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고른 성과를 거두며 디즈니+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먼저 전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 누적 116관왕을 기록한 디즈니+의 대표 웰메이드 시리즈 ‘더 베어’의 롭 라이너가 코미디 시리즈 남자 게스트상을 수상하면서 또 하나의 값진 트로피를 추가했다. 최근 시즌5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의미 있는 기록을 더하며 디즈니+ 대표 시리즈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공개 당시 디즈니+와 훌루에서 FX 역대 최고 시청 리
법인파산 선고 후 진행되는 파산관재인과의 면담은 단순한 의견 교환이 아니다. 파산관재인은 회사의 재산과 자금 흐름, 채권자와의 거래 관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대표이사에게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 따라서 면담에 앞서 회사의 재산 처분과 자금 사용 내역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법무법인 스탠다드는 파산관재인 면담에 변호사가 직접 동행해 필요한 법률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첫 번째로 주로 확인하는 부분은 회사 자산의 처분 경위다. 회계장부에는 1억원 상당의 기계나 설비가 남아 있지만 파산 당시 해당 자산이 없거나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처분됐다면 매각 경위와 대금의 사용처가 문제가 될 수 있다. 파산관재인은 자산의 처분 시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공연계 접수에 나선다.르세라핌은 16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의 포문을 연다.이후 20일 타코마, 23일 산호세, 25일 피닉스, 27일 포트워스, 30일 올랜드, 10월 2일 시카고, 5일 워싱턴 D.C., 8일 뉴어크를 방문한다.르세라핌은 쏘스뮤직을 통해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만난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의 열정에 오히려 저희가 큰 에너지를 받았다. 다시 관객분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고 행복하다. 그때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드리겠다. 더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에반(EVAN)이 음악방송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에반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미니 1집 ‘DEATH OF ME’의 타이틀곡 ‘Death of Me’로 1위를 차지했다.이 곡은 사전 집계된 음원과, 음반, 팬 인게이지먼트, 사전투표 점수에 실시간 투표까지 모두 만점을 받으면서 퍼펙트 스코어를 달성했다.에반은 “에버(EVER.팬덤명)를 생각하며 만든 앨범인데, 이렇게 큰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가수 에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에반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댄서들과 세련된 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입체적 동선과 절제미가 강조된 동
도저히 사그라들 것 같지 않던 유난했던 여름 더위가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시원해서 좋긴 한데 안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폭염이 한창일 때 숨죽이고 있던 모기가 입추(立秋)가 지나고 더위가 한풀 꺾이자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모기 유충이 사는 물웅덩이가 폭염과 적은 강수량으로 빠르게 말라버려 여름에는 알이 부화하지 못한 데다가 기온이 35도가 넘으면 활동성이 떨어지는 모기의 특성까지 겹치면서 본격적인 활동시기가 여름에서 가을로 밀린 탓입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기상 패턴을 고려하면 11월 초까지 모기가 활동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국내 한 출판사 부장님이 직원들에게 보낸 ‘공지 메일’이 생각납니다. “